이메일 펜팔 (온라인)Email Pen Pal (Online)
48개국 다국적인 렐프 기존 봉사자와 다시 연결되는 시간입니다. 함께했던 봉사자와 이메일을 주고받으며 근황과 각국의 문화를 자유롭게 나눕니다. A time to reconnect with LELP's former volunteers from 48 countries — exchange emails and catch up on life and each other's cultures.
진행 방법How It Works
- 1기존 봉사자의 편지를 학생께 전달A former LELP volunteer's letter is delivered to you
- 2연락 온 이메일 내용에 맞춰 응답Reply based on what they wrote
- 3이후 자유롭게 주고받기From there, exchange emails freely
- 4가능한 영어로 작성Write in English as much as you can
내용 및 기간Program Details
함께하는 봉사자Who You'll Write With
미국, 캐나다, 브라질, 독일, 싱가포르 등 48개국에서 렐프와 함께해 온 기존 봉사자들이 참여합니다. Former LELP volunteers from 48 countries — the U.S., Canada, Brazil, Germany, Singapore, and more.
LiNK 컬럼니스트 온라인 소그룹Column & Essay Writing (Online)
내 생각과 이야기를 영어 글 한 편으로 완성해 보는 과정입니다. 코치와 함께 주제를 잡고, 아웃라인에서 초안, 수정까지 단계별로 진행합니다. 완성된 글은 링크 홈페이지에 글쓴이 소개와 함께 게재될 예정입니다. A step-by-step process to turn your own story into a finished piece of English writing — from picking a topic with a coach, through outline, draft, and revision. Finished pieces are published on LiNK's website with a short author bio.
이런 분들을 기다립니다
영어 글쓰기 실력을 키워서,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글로 잘 전달하고 싶은 분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 지원 가능 레벨: 에세이반은 Smart Choice 2권 이상, 컬럼반은 Smart Choice 3권 이상
- 신청 단계에서 글쓰기 주제가 분명한 분이 선발됩니다.
이렇게 진행됩니다
- 19월 중순부터 11월 말까지 영문 컬럼 또는 에세이 한 편을 완성합니다.
- 2온라인 세션 2회, 그리고 개별 피드백과 코칭이 함께 진행됩니다.
- 3완성된 글은 링크 홈페이지에 게재됩니다.
반 선택 — 컬럼반 · 에세이반
컬럼반과 에세이반 중 하나를 선택해 지원합니다. 두 반은 글의 성격과 지원 가능 레벨, 코치, 테마, 커리큘럼이 다르니 아래 탭을 눌러 비교해 보세요.
북한 인권과 국제 문제, 동아시아를 전문으로 다루는 연구자이자 작가입니다. 다양한 정치·사회 이슈에 대해 글을 써 왔고, 연구와 글로 영국과 한국에서 수상한 이력이 있습니다. 특히 칼럼과 오피니언 리더 글(오피드) 등을 통해 연구 자료와 개인적 시각, 그리고 일상적인 관찰을 어떻게 설득력 있는 이야기와 주장으로 풀어나갈지 탐구하는 것을 즐깁니다.
9월 23일 저녁 7시–8시 30분,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컬럼반이 운영됩니다. 수업은 11월 말 즈음에 종료되며, 수업 일정은 수업 진행에 따라 유연하게 조정될 수 있습니다.
THEME 1북한 관련 최근 뉴스 기사에 대한 나의 의견 작성하기
최근 3년 이내에 보도된 기사 중 북한 주민들이 겪고 있는 문제 하나를 선택하세요. (예: 산사태 대응 방식, 외부 미디어 시청에 대한 처벌 강화, 교육 접근성 문제 등) 관련 자료나 기사를 2~3개 더 읽어본 후, 현재 간과되고 있는 점 한 가지를 제시해 보세요. 그리고 이러한 관점에서 무엇이 바뀌어야 하는지 논해 보세요.
북한 주민들이 외부 세계의 정보를 접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정권의 감시를 피해 안전하게 정보에 접근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주민들의 정보 접근 방식과 이에 따른 위험 요소들을 조사해 보세요. 이 문제에서 기존에 다루어지지 않았거나 다른 방식으로 접근해야 할 부분은 무엇일까요?
THEME 2사람들이 북한에 대해 오해하는 것, 그리고 그 오해의 원인
사람들이 북한에 대해 흔히 갖고 있는 오해 한 가지나 자주 던지는 질문은 무엇인가요? 이러한 생각은 어디에서 비롯되었을까요? 왜 사라지지 않고 계속 유지될까요? 그리고 여러분은 사람들에게 어떤 시각을 제안하고 싶나요?
한국이나 해외의 영화 및 기타 콘텐츠에서는 북한을 어떻게 묘사하고 있나요? 그것이 대중의 인식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흥미롭거나, 문제적이거나, 놀랍거나, 혹은 간과되고 있다고 느껴지는 묘사나 트렌드 하나를 골라보세요. 이에 대해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나요? 여러분이 감독이라면 어떤 이야기를 어떻게 다르게 전달하고 싶나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THEME 3더 많은 사람들이 북한 문제에 관심과 참여를 갖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더 많은 사람들이 북한 이슈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드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 보세요.
K-pop과 한국 문화 덕분에 점점 더 많은 외국인 방문객이 한국을 찾고 있습니다. 만약 이들에게 북한 문화도 함께 소개된다면 어떨까요? 다른 사회적·인권적 이슈에서 대중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문화를 어떻게 활용했는지 조사해 보세요. 이러한 사례에서 배울 점은 무엇이며, 북한 문제에는 적용하기 어려운 부분은 무엇일까요? 문화적 접근이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과 참여 방식을 바꿀 수 있을지 여러분만의 주장을 펼쳐보세요.
THEME 4북한 인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는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
북한 인권 이슈는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정부, 국제기구, 그리고 시민사회에서도 활발히 논의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이 문제가 어떻게 논의되고 있으며, 누구의 목소리가 반영되고—혹은 누락되어—있나요? 이러한 논의의 흐름을 만들어가는 데 있어 여러분은 어떤 역할을 하고 싶나요? 특정 국가, 기관, 또는 사례 하나를 선택하여 여러분의 목소리가 어디서 유의미한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 의견을 작성해주세요.
THEME 5다양한 인권 문제와 관련된 자유 주제 선택
인권 문제와 관련된 여러분만의 테마와 주제를 직접 선정하여 작성하세요.
- (비교적) 최근의 구체적인 이슈를 하나 선정해주세요.
- 연구와 객관적 증거를 바탕으로 여러분의 글을 뒷받침하세요.
- 본인의 핵심 주장을 한 문장으로 밝히세요: 무엇이 간과되고 있는지, 어떤 점에 동의하지 않는지, 무엇이 바뀌어야 하는지, 혹은 누구의 시각이 누락되었는지를 명시하세요.
- 너무 거대한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 마세요. 하나의 작은 질문을 잡고 끝까지 파고드세요.
- 여러분의 글을 읽은 후 독자가 무엇을 이해하게 되기를 바라는지, 혹은 어떤 시각의 변화를 갖길 바라는지 스스로에게 질문해 보세요.
정부 기관 및 국제기구와 관련된 국제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갖고 있는 Addie님은 다양한 연설문과 영문 콘텐츠를 작성하고, 검토하며 완성해 간 이력이 있습니다. 이러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Addie님은 렐프 스피치 콘테스트 스피치 코치와 에세이 코치를 맡아 참가자들이 자신의 생각과 개인적인 이야기를 영어로 명확하고, 설득력 있게 표현할 수 있도록 코칭할 예정입니다.
9월 22일 (화) 저녁 7시–8시,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에세이반이 운영됩니다. 수업은 11월 말 즈음에 종료되며, 수업 일정은 수업 진행에 따라 유연하게 조정될 수 있습니다.
THEME 1북한도 사람 사는 곳이에요
대중이 미디어로 접한 북한은 김정은, 군인, 가난한 나라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북한도 사람들이 살아가는 곳이고, 저마다의 삶의 이야기가 있는 곳입니다. 기억에 남아 있는 고향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해 주세요.
- 내가 재미있게 본 외국 영화, 드라마, 노래
- 내 고향 — 사람, 장소, 물건, 소리, 그리고 담긴 기억
- 나의 첫사랑, 잘 지내니?
- 무더운 여름, 고향에서는 이렇게 보내곤 했지
- 내 고향은 이런 동네야
THEME 210년 후 북한이 열린다면
10년 후 북한이 열린다면 가장 해 보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요? 또는 북한에 처음 가 볼 친구에게 무엇을 소개해 주고 싶은가요?
- 2035년 여름, 버디와 함께하는 북한 여행
- 2035년 여름, 한반도 트래킹 한라에서 백두까지
- 한반도 맛집 탐방 블로그 #함경도 편
- 내가 그려 보고 싶은 미래
THEME 3이 이야기는 꼭 하고 싶어요
- 해외에서 만난 우버 택시 기사의 질문: Where are you from — North or South?
- 나에게 배움이란 무엇일까
- 낯설지만 자유로운 이곳
- 지금의 나를 만들어준 경험
- 나를 정의하는 세 가지
- 내 삶이 달라진 순간
- 지금의 나에게 집, 자유, 소속이 갖는 의미
- 3개의 주제를 바탕으로 초안을 작성, 코치님의 피드백을 받아 하나의 주제가 담긴 글을 완성합니다.
- 첫 초안은 한국어로 먼저 완성한 다음 영어로 옮깁니다. 한국어 초안도 함께 확인합니다.
- 코치와 피드백을 주고받기 위해 글 형식을 아래와 같이 맞춰 주세요.
- 파일 형식: Google Docs
- 글꼴: Times New Roman
- 글자 크기: 12pt
- 줄 간격: 2.0 (double)
- 정렬: 왼쪽 정렬
- 초안부터 완성이 될 때까지 같은 문서를 계속 사용해 주세요. 코멘트와 수정 기록이 남아 있어야 피드백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참여 시 안내 사항
- 코치님과의 소그룹 수업을 위해 카카오톡 그룹 채팅방을 개설, 초대할 예정입니다.
- 글 작성 및 피드백 과정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글을 쓰고 싶은 주제가 있는 분만 선발됩니다.
- OT에 반드시 참여하고, 각 단계의 마감 기한을 지켜 주세요.
- AI 도구로 글을 작성하는 것은 금지입니다. 본인의 문장으로 써 주세요.
- 사실을 바탕으로 씁니다. 없던 일을 더하거나 부풀리지 않습니다. (에세이 작성 시 소설 형식의 경우 제외)
- 링크 홈페이지에 게재될 때 글쓴이 소개(한국 이름 — 실명 또는 가명, 간단한 자기소개)가 함께 올라갑니다. 예시 보기
베스트 아티클
컬럼 부문과 에세이 부문에서 각 1명을 선발하며, 10만 원 상품권을 드립니다.
신청 방법
Game Day (오프라인)Game Day (Offline)
매칭된 버디, 다른 참가자, 링크 직원과 함께 게임하며 네트워킹하는 시간입니다. 여러분을 게임 데이에 초대합니다! Meet your matched buddy, fellow participants, and LiNK staff for an afternoon of games and networking. You are invited to Game Day!
서울시 성동구 뚝섬로1나길 5 (8층)HEYGROUND Seongsu Sky Lounge
5, Ttukseom-ro 1na-gil, Seongdong-gu, Seoul (8F)네이버지도에서 보기 ↗View on Naver Map ↗
| 시간Time | 내용Session |
|---|---|
| 15:30 | 도착 및 아이스브레이킹Arrival & icebreaker |
| 16:00 – 16:45 | 팀 게임Team games |
| 16:45 – 17:30 | 마피아 게임Mafia game |
| 17:45 – 19:00 | 저녁 식사Dinner |
- 1서울숲역(수인분당선) 4번 출구 — 도보 약 5분Seoul Forest Stn. (Suin-Bundang Line), Exit 4 — about a 5-minute walk
- 2뚝섬역(2호선) 8번 출구 — 도보 약 10분Ttukseom Stn. (Line 2), Exit 8 — about a 10-minute walk
행사장에는 주차 공간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대중교통 이용을 부탁드립니다. 차량으로 오시는 경우 인근 유료 주차장을 개별적으로 이용하셔야 하며, 주차비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Parking is NOT available at the venue. Please use public transportation. If you drive, you will need to use a nearby paid lot at your own expense; parking fees are not reimbursed.
스페셜 위크 (온·오프라인)Special Weeks (On/Offline)
무비나이트(오프라인) 또는 온라인 다큐멘터리 시청 중 하나를 선택하는 필수 활동입니다 (모든 레벨 참여 가능). 참여 방식은 신청서에서 선택합니다. Choose either an offline Movie Night or an online documentary screening (open to all levels). You'll pick your format on the application form.
신청하기Apply선택 1 · 오프라인Option 1 · Offline
무비나이트 (오프라인)Movie Night (Offline)
참가자들과 함께 다큐멘터리를 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오프라인 모임입니다. An offline meetup to watch a documentary together and talk about it afterward.
이번 무비나이트에서는 다큐멘터리 ‘School for Defectors’를 함께 봅니다. 탈북 청소년 20명이 부산 장대현학교에서 새로운 삶에 적응해가는 과정을 담은 작품으로, 이들을 트라우마의 피해자가 아니라 각자의 꿈과 우정을 가진 한 사람으로 그려내며 희망에 초점을 맞춥니다. This Movie Night screens the documentary ‘School for Defectors.’ It follows 20 teenage North Korean defectors building new lives at Jangdaehyun School in Busan — shifting the focus from trauma to hope, and portraying them as individuals with their own dreams and friendships rather than survivors defined by their past.
Dir. Jeremy Workman · 2026식사 포함Wednesday, September 30 · 19:00 – 22:00
Dinner included
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1나길 5HEYGROUND Seongsu, 6F
5, Ttukseom-ro 1na-gil, Seongdong-gu, Seoul
- 1서울숲역(수인분당선) 4번 출구 — 도보 약 5분Seoul Forest Stn. (Suin-Bundang Line), Exit 4 — about a 5-minute walk
- 2뚝섬역(2호선) 8번 출구 — 도보 약 10분Ttukseom Stn. (Line 2), Exit 8 — about a 10-minute walk
행사장에는 주차 공간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대중교통 이용을 부탁드립니다. 차량으로 오시는 경우 인근 유료 주차장을 개별적으로 이용하셔야 하며, 주차비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Parking is NOT available at the venue. Please use public transportation. If you drive, you will need to use a nearby paid lot at your own expense; parking fees are not reimbursed.
선택 2 · 온라인 — 아래 목록에서 한 편 선택Option 2 · Online — pick one title below
페어가 온라인으로 함께 아래 영상 중 한 편을 시청한 뒤, 관련 주제로 대화를 나눕니다. 북한 관련 영상 또는 인권·국제사회 이슈 영상 중에서 골라 주세요. Pairs watch one of the videos below together online, then talk about it. Choose from the North Korea titles or the human rights & global issues titles.
북한 관련 영상North Korea
북한에서 온 대니 (2013)Danny from North Korea (2013)
북한에서의 삶, 중국 탈출, 미국 정착까지 이어지는 대니의 여정을 담아 탈북의 현실을 보여줍니다. Danny's journey from North Korea through China to the U.S. — a personal look at the realities of defection.
보러가기 ↗Watch ↗
장마당세대 (2017)The Jangmadang Generation (2017)
장마당의 확산이 북한 사회와 세대 변화에 준 영향을 담은 LiNK 제작 다큐. 2024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작. LiNK's film on how informal markets reshaped a generation. Screened at Busan IFF 2024.
보러가기 ↗Watch ↗My Escape from North Korea
이현서가 직접 들려주는 탈북 경험 — 선택과 용기, 자유의 의미를 전합니다. Hyeonseo Lee's own escape story — choice, courage, and the meaning of freedom.
보러가기 ↗Watch ↗The Family I Lost in North Korea. And the Family I Gained
김조셉이 북한에서의 삶과 그 이후를 이야기하며, 정보와 경험이 인식을 어떻게 바꾸는지 보여줍니다. Joseph Kim on life in and beyond North Korea — how information transforms perspective.
보러가기 ↗Watch ↗인권 · 국제사회 이슈 영상Human Rights & Global Issues
The Danger of a Single Story
하나의 이야기만 반복될 때 생기는 편견과 왜곡을 짚으며 다양한 서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강연. How single narratives create stereotypes — and why diverse stories matter.
보러가기 ↗Watch ↗The Social Dilemma (2020)
SNS 알고리즘이 행동과 사고를 어떻게 조작하는지 — 디지털 시대의 정보 통제와 인권 문제. How social media algorithms shape behavior — information control in the digital age.
보러가기 ↗Watch ↗A Class Divided
마틴 루터 킹 목사 암살 이후 한 초등학교 선생님이 학급을 ‘눈 색깔’을 기준으로 나눈 실험 이야기입니다. 사람들이 다른 사람을 차별하는 것, 그리고 그 차별을 증폭시키는 권위에 대해 논의해볼 수 있습니다. After Dr. King's assassination, an elementary school teacher split her class by eye color. A starting point for talking about how people discriminate — and the authority that amplifies it.
보러가기 ↗Watch ↗자유 주제Free Choice
인권 또는 국제 사회 이슈 관련 영상을 자유롭게 시청한 후 이야기해보셔도 좋습니다. Feel free to watch any video on human rights or global issues and talk about it together.
If you pick a free-choice video, please note in your biweekly check-in which video you watched and what you discussed.
프리덤 워크 앤 런 (오프라인)Freedom Walk & Run (Offline)
펀드레이징 및 북한 인권 인식 개선을 위한 걷기·달리기 참여형 활동입니다. A participatory walk/run for fundraising and North Korean human rights awareness.
신청하기ApplySpeech Contest & Completion Ceremony (오프라인)Speech Contest & Completion Ceremony (Offline)
서울 뚝섬 또는 서울숲역 인근에서 영어로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고 한 학기를 마무리하는 네트워킹 행사입니다. Near Ttukseom or Seoul Forest Station, students share their stories in English and close out the semester together.
신청하기Apply